[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201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4일 앞둔 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에서 흐린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수험생 부모들이 자녀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불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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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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