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주가선물지표가 하락반전했다. S&P500지수가 4일간의 상승세에서 돌아서는 모습이다. 미국의 실업률이 10.2%를 기록하며 2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국제유가도 하락세다. 반면 금가격과 채권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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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과 월트디즈니가 1% 넘게 하락하고 있다. AIG도 보험 판매 하락에 따라 9%가량 폭락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오전 8시44분 현재 뉴욕시장에서 12월만기 S&P500 선물지수가 0.6% 떨어진 1056.50을 기록중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선물도 54포인드(0.5%) 내린 9900을 나타내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WTI도 1.4% 떨어진 배럴당 78.4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런던시장에서 금 가격은 상승세로 돌아서며 온스당 1097.95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10년만기 국채가격도 상승(금리하락)중이다. 금리가 3.47%까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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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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