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경제 회복세 진입중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OECD가 세계경제가 회복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9월 경기선행지수가 1.3포인트 상승해 100.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연초 대비 3.4포인트가 높은 수치다.
파리에 조직이 있는 OECD는 이로써 세계경제가 최악의 침체에서 벗어나 회복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OECD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영국, 중국 등의 성장률이 강세를 기록하고 있는데다 캐나다와 독일 또한 회복국면으로 돌아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국과 일본 또한 회복세가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최대 경제규모를 가진 미국이 1.4포인트 오른 99.2를 기록했고, 유로지역 또한 1.4포인트 오른 102.7을, 일본이 1.3포인트 상승한 98.8을 나타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