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개그맨 A씨가 사기사건(무전취식)에 휘말려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와 그 일행은 6일 새벽 2시 30분쯤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100여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후, 술값 문제로 주인 C씨와 몸싸움을 벌인 B씨를 조사했다"고 전했다.
AD
A씨는 술값을 지불하겠다는 B의 제안에 현장에 있다 사건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추후 수사를 통해 이들의 입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