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40,0";$no="20091106095254353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돌아와줘 민정아"
TV에서 떠나간 여자친구를 찾기위한 당돌한 외침이 들려온다. 주인공은 현재 고려대 보건대학 방사선학과를 재학중인 박석(22)군.
그는 실제 헤어진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30개의 UCC를 10월5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렸다.
이 일을 계기로 그는 다음커뮤티케이션즈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주인공으로 뽑혔다.
'Daum으로 바꾸자. 생활이 바뀐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다음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라이프체인저'는 1000여명의 대학생 체험단이 향후 박군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예정이다.
다음 라이프체인저를 통해 박군의 생활이 바뀌는 것처럼 다음을 통해 생활을 변화시키자는 것이 이 캠페인의 내용인 것.
양건우 TBWA 국장은 "박석 군의 실제사연이 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충분했다"며 "다음을 통해 생활이 달라지는 전후(Before & After) 상황을 보여주기에는 전문모델보다 더 효과적일 거라 판단했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지금 선보이고 있는 광고는 런칭편으로 다음측은 향후 박군이 라이프체인저를 통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지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TV나 다음 검색창에서 '다음TV광고'를 검색하면 이 광고를 볼 수 있으며, 박석군이 올린 30개의 UCC는 다음 검색창에서 '방사선남 변신'이나 '석이 고백'을 입력하면 볼 수 있다.
$pos="C";$title="";$txt="";$size="550,366,0";$no="200911060952543538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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