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조안이 화장품 모델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조안은 최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코스메틱 브랜드 ‘켈리워터 KW-9’의 모델로 미모와 함께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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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켈리워터 KW-9 홍보팀의 심보영 팀장은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진 조안의 청순한 모습이 켈리워터 KW-9이 추구하는 콘셉트와 너무나 잘 매치된다”며 "예상보다 촬영이 길어져 밤 늦게까지 진행했음에도 조안이 피곤한 기색 없이 즐거운 모습으로 임해 촬영 스태프들도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안은 KBS1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서 미워할 수 없는 매력녀 강나윤으로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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