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조안 주연의 저예산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가 입소문을 타고 이번 주말 1만명을 돌파한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개봉한 '헬로우 마이 러브'는 15일까지 8195명을 동원했다.

1년 중 극장 관객수가 가장 적은 달에 속하는 10월에 개봉한 이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겹치는 개봉 일정과 저예산영화라는 약점, 인지도 낮은 신인감독의 작품 등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말 5583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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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아론 감독, 조안, 류상욱 등은 토요일인 17일 오후 8시 20분께 서울 서대문구 아트하우스 모모를 찾아 영화 상영 전 무대인사를 비롯,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할 예정이다.

상영 후에는 추첨을 통해 고급 와인세트와 사인 포스터, 윈터플레이 음반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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