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배우 임예진과 조안이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기부천사'로 나선다.


두 사람은 도네이션 캠페인 '세상을 열다'에 참여, 광고 모델료 전액을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개안 수술 비용으로 기부하는 데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도네이션 행사에는 임예진, 조안 외에 부천시를 비롯해 금호건설의 '중동 리첸시아', 롯데손해보험, 하림그룹의 '디디치킨'이 함께 한다.


기부 대상은 시각장인협회와 개안수술을 실시하는 병원 추천으로 선별해 개안 수술금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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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에서 감칠맛나는 연기를 펼쳐왔던 임예진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 출연 중이며, '세상을 바꾸는 퀴즈'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그동안 숨겨뒀던 예능의 끼를 발휘하고 있다.


조안은 영화 '언니가 간다' '므이' '킹콩을 들다'를 비롯해 최근 KBS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묵직한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아왔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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