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국내외 소외된 이웃과 공익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중고 카메라 보상판매 행사 '2차 알파 업그레이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난 8월에 1차로 실시된 바 있다. 당시 행사를 통해 회수된 중고 카메라는 지난 3일 아름다운 가게 안국 본점에서 열린 '1차 알파 보상판매 제품 기증식'을 통해 전달됐으며 이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소외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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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로 실시되는 2차 '알파 업그레이드 페스티벌' 보상 판매 이벤트에서는 콤팩트 디카, DSLR, 필름카메라 그리고 카메라 기능이 있는 핸드폰(폰카)도 포함해 종류에 상관없이 정상 작동하는 카메라는 모두 보상판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고 카메라 반납 시 알파의 최신 엔트리 모델인 알파 330, 380 제품을 7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동안 제품을 구입 후 정품 등록을 하게 되면 알파 스타일리시 가죽 케이스와 4기가 메모리까지 증정받을 수 있다.


이번 2차 보상판매 이벤트를 통해 회수된 중고 카메라는 모두 아름다운가게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오는 9일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수된 카메라 판매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한 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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