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구자명 LS-니꼬동제련 부회장이 칠레 명예영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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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구회장은 취임식에 참석 "칠레는 지구 정반대에 있지만 경제적 파트너십이 굳건하다"며 "'민간 외교관'으로서 사회 문화 등 전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05년 취임 직후 그룹 해외자원개발을 진행하며, 칠레를 방문하는 등 각별한 인연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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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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