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SG&G는 전자복권 재수탁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우선협상대상자로서 결격사유가 없음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한국연합복권과 전자복권 판매시스템 구축 및 판매, 운영관리 업무에 대한 재위탁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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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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