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삼우이엠씨는 롯데건설과 12억9331만원 규모 회현동 아파트 2공구 PJT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AD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