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뉴욕증시 개장 전 선물지수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ISM 제조업지수의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포드 자동차의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지난 주말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인해 큰 폭으로 빠진데 대한 반발성 매수세도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포드는 개장 전 뉴욕증시에서 6.9%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알코아와 GE(제너럴일렉트릭), P&G 등도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파산보호를 신청한 CIT그룹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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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런던시각 기준 12시15분 현재 S&P500 12월물은 전일대비 0.6% 오른 1038.90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 선물은 0.5% 오른 9714, 나스닥 100선물은 전일대비 0.3% 오른 1670.25를 기록중이다.


한편 S&P500 기업 중 326개의 회사가 실적발표를 마친 가운데 273개의 회사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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