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유럽증시가 장 초반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미국 CIT 그룹 파산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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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3분(현지시각) 독일 DAX 30 지수는 전일대비 7.55포인트(-0.14%) 내린 5407.41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 11포인트(-0.23%) 내린 5032.90을 기록하고 있으며,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일대비 13포인트(-0.35%) 내린 3594.99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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