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MG사랑의 좀도리운동' 전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새마을금고연합회는'MG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3개월동안 전국 1511개 새마을금고 3136개 영업점을 통해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1998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MG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우리 주위의 불우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실천 운동으로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구현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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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는 지금까지 총 372억원에 달하는 쌀과 성금을 무의탁노인, 결식아동, 장애우 등 불우이웃과 복지단체(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보육시설, 무료급식소 등)에 지원함으로써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누고 있는 것.
한편 새마을금고는 이날부터 '나눔의 실천'을 주제로 한 TV 공익캠페인 광고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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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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