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2010년 경인년을 앞두고 우정사업본부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2010 우편연하장'을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호랑이, 복주머니, 눈꽃, 매화 등 6종의 2010년 연하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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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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