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일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 떨어진 2만1198.38로 거래를 시작했다.

AD

이날 아시아 증시가 미국의 부실한 소비지표와 CIT파산 등 미국 발 악재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홍콩 증시도 큰 폭의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