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ㅇ";$txt="아식스의 피트니스 워킹화 '젤 엔스타워커'";$size="255,177,0";$no="20091102105154791126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식스스포츠가 올해 가을·겨을 시즌 아이템으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한 피트니스 워킹화 '젤-엔스타워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젤-엔스타워커'는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파워 워킹을 하는 마니아에게 적합한 워킹화로 운동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피트니스 워킹화에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 기능 및 투습성을 높였으며 외피는 고급스러운 천연가죽으로 마무리해 세련미를 살렸다.
또한 워킹이 러닝에 비해 접지가 뒤쪽에서 이뤄져 뒤꿈치 부위에 실리는 충격이 높다는 점을 감안, 뒤꿈치 중앙 부분에 젤 쿠셔닝 시스템을 장착했다.
아식스 스포츠 공학연구소에 개발한 젤은 15m 높이에서 달걀을 떨어트려도 깨지지 않는 완벽에 가까운 충격흡수 소재로 워킹 시 충격이 집중되는 발뒤꿈치 중앙에 적용돼 관절에 쏟아지는 충격을 최소화시킨다. 가격은 1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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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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