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진바이오텍은 기능성 사료첨가제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유해 미생물 억제 활성을 가지는 내산성, 내담즙성 유산균 및 효모를 함유하는 기능성 사료첨가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사료 원료의 황 함량을 저감시켜 동물의 분뇨에 의한 악취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기능성 사료첨가제의 제조기술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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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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