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학생 14명 젊고 맛있는 이야기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가 1일부터 온라인 기획코너인 '영피플&뉴앵글(이하 영&뉴)'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신설된 '영&뉴'는 세계 각지에 나가있는 현지 유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참신한 시각으로 풀어나가는 컬럼 형식의 글입니다.

'영&뉴' 필진은 미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총 13개국 14명의 유학생으로 꾸려졌습니다. 14명 필진의 글은 1일부터 아시아경제 홈페이지(www.asiae.co.kr) 및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정기적으로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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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뉴'는 세간의 관심이 높은 패션, 여행 등을 비롯해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 관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게 돼 '세계를 보는 또 하나의 창'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필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등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유학생들도 대거 포함돼 멀게만 느껴졌던 이들 나라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영&뉴' 컬럼은 아시아경제 홈페이지 내 포커스/ 기획이슈 란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아시아경제는 '영&뉴' 필진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더 많은 나라들의 알찬 정보를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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