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지난달 31일 별세한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자녀가 미국에 5000만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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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안치용씨는 개인블로그를 통해 "이후락씨의 자녀가 뉴저지주 알파인의 호화주택, 뉴욕 맨해튼의 빌딩 등 최소 3000만달러에서 5000만달러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며 관련 서류들을 공개했다.
앞서 안씨는 효성그룹 일가족의 미국 내 부동산 현황 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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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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