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pos="C";$title="";$txt="";$size="550,449,0";$no="20091101123558739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우리은행은 지난 31일 우리카드 고객 300여명을 초청해‘10월의 마지막 밤 우리카드와 떠나는 낭만의 별빛열차’를 운행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낭만의 별빛열차는 올해 초에 코레일에서 성황리에 운행했던 상품으로 일반열차와 달리 기차 내부를 낭만적인 별과 달로 가득 채우고 은은한 LED 등으로 카페처럼 장식한 행사전용 열차다.
이번 행사에선 연인들이나 7080세대에게 기억에 남을만한 낭만과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한 ‘10월의 마지막 밤 우리카드와 함께 낭만의 별빛열차로 떠나세요!’이벤트에 응모하고 응모기간 중 우리카드 사용실적이 50만 원 이상인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참가 대상자 30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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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참가자 전원에게 맛있는 저녁식사와 와인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로맨틱한 사랑의 장미꽃을 선물로 증정했다.
10월의 마지막 밤을 낭만으로 가득채운 별빛열차 안에서 DJ와 함께하는 음악방송, 낭만의 라이브 콘서트는 물론 사랑의 메시지 프러포즈 행사도 즉석에서 진행해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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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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