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하토아먀 유키오 일본 총리가 30일 중앙은행의 회사채 매입 종료 결정에도 불구하고 일본 경제에 대해서 낙관할 수 없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158,237,0";$no="20091030192056935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키오 총리는 도쿄에서 기자들을 만나 "경제 활동이 개선 기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앙은행이 회사채 매입 종료 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측되지만, 아직까지 경기에 대해 낙관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한편, 후지이 히로히사 일본 재무장관 역시 이날 "프로그램을 종료하려는 중앙은행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저금리 대출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중앙은행(BOJ)는 0.1%로 동결하면서 회사채 매입 프로그램을 연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BOJ는 기업어음 및 회사채 직접 매입을 예정대로 올해 말 종료하는 한편 채권을 담보로 하는 저금리 대출은 내년 3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