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30일(현지시간) 인도 증시의 선섹스지수는 전거래일 0.97% 하락한 15896.28로 거래를 마치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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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1개월래 가장 오랜 하락세로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스, 바르티 에어텔 등 대기업들이 전문가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것이 원인이 됐다. 이날 릴라이언드 인더스트리스는 예상치보다 낮은 순익을 발표한 뒤 3.6% 하락했고, 바르티 에어텔은 9분기 연속 순익 성장세가 둔화됐다고 밝힌 뒤 6.2% 급락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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