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회장 강교자)가 7년째 지속해 온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이 29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AD

영예의 대상은 평생을 장애인들의 의료 및 심리적, 사회적 재활을 위해 힘써온 황연대 여사(전 장애인복지진흥회 부회장)가 받았다.


사진은 (좌로부터) 대한YWCA 강교자 회장, 황연대 전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 부회장, 임오경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 말리 홀트 홀트아동복지회 이사장,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