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기대 이상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지표가 발표되면서 29일 뉴욕 증시가 상승출발했다.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5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AD

현지시간 오전 9시3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포인트 오른 54.64포인트(0.6%) 오른 9817.33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17.72포인트(0.9%) 상승한 2077.33, S&P500지수는 5.49포인트(0.5%) 뛴 1048.12를 나타내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