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롯데백화점 창립30주년을 맞아 29일 서울 소공동 에비뉴엘 아트 갤러리에서 한국패션 100주년 특별 전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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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말에서 1900년대초까지 유행하던 깁슨 스타일 워킹 수트가 전시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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