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중국 최대 석유 생산업체 페트로차이나의 3분기 순익은 전분기대비 23.5%나 하락하며 308억위안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당초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350억달러보다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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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순이익(EPS)도 0.17위안으로 전분기의 0.22위안보다 0.05위안 떨어졌다.


같은기간 매출은 2677만위안으로 전분기(3045만위안) 대비 368만위안 하락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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