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심장' 늘어난 게스트, 산만한 진행 어떡해";$txt="";$size="478,714,0";$no="20091013231425003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 '강심장'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27일 '강심장'은 지난 20일 16.2%보다 1.7%포인트 하락한 14.5%를 기록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양정아, 카라 박규리, 한승연,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환희, 박현빈, 홍석천, 김영철, 김태훈, 문천식, 붐,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은혁, 주비 트레인, 임성민, 홍진영, 솔비, 김효진, 낸시랭 등이 대거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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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카라의 규리는 1994년 '소나기'에서 포동이 여자친구 역을 맡은 아역 출신이라고 밝혔고 환희가 브라이언과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상상더하기'는 8.8%, MBC 'PD수첩'은 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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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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