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위원장, 베트남·캄보디아 방문 성과 공유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7일 제6차 '방송통신해외진출지원협의회(이하 지원협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통신 분야에서 KT, SK텔레콤, 삼성전자, 벤처기업협회 등과 방송분야에서 KBS, SBS프로덕션,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등 총 18개 관련 기업, 협회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방통위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난 주 최시중 위원장의 베트남·캄보디아 방문 성과를 소개하고, 다음 달 초 예정인 한·호·뉴 브로드밴드 장관회의 로드쇼 개최 계획을 업체와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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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2010년도 방송통신 분야 해외진출 전략'에 반영할 해외진출 전략품목 및 거점국가 계획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방통위는 우리 방송통신기술·서비스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올해 말까지 '2010년도 방송통신 분야 해외진출 전략'을 수립·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기업 및 협회들과 해외진출 전략품목과 거점국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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