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차세대 방송통신 인프라 개념인 '사물통신'에 어울리는 이름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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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명확하고 선도적인 우리 말 용어를 정립함으로써 ‘사람 대 사물’, ‘사물 대 사물’ 통신까지 확장되는 미래의 방송통신을 이해시키고, 세계화 추진에도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공모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이고, 접수는 한국정보화진흥원(02-2131-0398)에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최우수상은 100만원(1명), 우수상은 10만원(4명)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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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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