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28일 종로 전역서 담배 꽁초 수거 등 대청소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28일 종로구 전역에서 담배꽁초 수거와 대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매월 실시되는 종로 클린데이 행사는 시민들의 유동이 많은 주요 지역을 월별로 지정, 차도·보도와 가로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물청소를 한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종로 클린데이는 담배꽁초 없는 종로거리를 만들기 위한 행사로 종로구간(광화문사거리~홍인지문)에서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작업 구역별로 구, 동주민센터 직원과 구민, 직능단체 회원 등 약 600~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 맨홀 빗물받이 가로수받침대와 녹지대, 이면도로 등에서 담배꽁초 수거와 각종 오물제거 등을 펼친다.
$pos="C";$title="";$txt="김충용 종로구청이 종로클린데이 행사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size="550,366,0";$no="20091027065504944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를 위해 도로물청소차 11대와 보도물청소 장비 4대 등 장비를 총동원, 종로거리와 지역 전역에서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그동안 차도위주의 물청소를 실시했으나 이번 클린데이 행사는 구민과 함께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 홍보와 내집, 내 건물 앞 보도는 건물주 스스로 대청소에 동참 할 수 있도록 한다.
차도 위주의 물청소에서 보도 가로시설물 도로변 빗물받이 등에 있는 담배꽁초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물청소만이 아닌 청소 전반에 걸쳐 주민동참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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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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