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GC레이디스 최종일 연장사투 끝 역전우승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신지애(21ㆍ미래에셋)가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볍게 1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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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는 25일 일본 효고현 마스터스골프장(파72ㆍ6510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GC레이디스(총상금 1억2300만엔)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치는 뒷심을 앞세워 미쓰카 유코, 후쿠시마 아키코(이상 일본) 등과 동타(8언더파 208타)를 만든 뒤 연장사투 끝에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이 2214만엔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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