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숲공원은 오는 25일 곤충을 좋아하는 시민들이 모여 곤충을 교환하고 판매하는 '곤충 벼룩시장'을 연다.


서울숲 곤충벼룩시장은 곤충을 사육하거나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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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서울숲공원 관리사무소는 곤충식물원 앞 잔디광장에 판매·교환용 부스 20개를 설치하고, 선착순으로 부스를 배정할 계획이다.


또 딱정벌레를 표본으로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열려 현장에서 선착순 40명을 접수받아 무료로 진행한다.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곤충 가운데 가장 큰 곤충을 선발하는 이벤트와 곤충 보물찾기, 곤충 퀴즈 등도 마련된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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