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세계 최대 컬러 프린터업체인 제록스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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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제록스의 3분기 순익은 주당 14센트로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12센트를 소폭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 줄어든 37억 달러로 나타났으나 이 역시 추정치보다는 양호했다.


이날 제록스는 분기 실적 호전을 고려해 특별 항목을 제외한 올해 순익 목표치를 기존 주당 50∼55센트에서 주당 55∼57센트로 올렸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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