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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시아청소년 축구대회'의 목포 개최 여부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4개국이 10월 초 '아시아청소년 축구대회'를 자국에서 개최하기 위해 유치 신청을 한 가운데 한국이 개최국으로 선정될 경우 '대한축구협회'는 이 대회를 목포 FC와 창원 FC에서 공동 개최키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져 목포 유치가 유력시 되고 있다.
최종적으로 개최국을 확정하기 위해 '아시아 축구연맹' 임원인 일본 심사관과 우즈베키스탄 심사관이 오는 23일 목포 국제축구센터를 방문해 경기장 및 부대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어서 그 결과에 따라 목포 개최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 '아시아청소년 축구대회' 유치를 신청한 목포 FC의 대회 개최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위해 이달 초 관계자 2명을 목포에 보내 전반적인 실사를 마치고 개최지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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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 축구대회' 예선 대회인 '아시아청소년 축구대회'는 각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국 대표 선수단이 참가해 2010년 10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정종득 시장은 "목포를 방문하는 '아시아 축구연맹' 임원들에게 대회가 유치될 경우 성공적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모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목포 유치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목포=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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