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불법 낙태시술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진오비(진정으로 산부인과를 걱정하는 의사들 모임) 소속 회원이 자신의 병원에 '낙태시술을 하지 않는다'는 안내문을 붙여 놓았다. 젊은 산부인과 의사 700여명으로 구성된 이 모임은 11월 1일부터 불법 낙태시술을 중단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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