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포스데이타는 IT기술과 엔지니어링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합해 그린IT를 비롯한 미래 기술융합 분야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포스콘을 흡수합병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포스데이타 대 포스콘이 1 대 15.8014601(보통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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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포스데이타와 포스콘이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로 인해 지급해야 할 주식매수대금 합이 20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합병당사회사가 합병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이번 합병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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