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보홍은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제기한 공시이행 등 가처분 신청이 법원으로부터 인용판결을 받아 이날부터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효력이 정지된다고 16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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