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비한 신(新)인력개발 방향에 맞춰 임원과 부서장을 대상으로 'IGM-MBA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MBA과정은 매달 2번, 1년 과정으로 주말 토요일에 진행된다. 현재까지 '글로벌 스탠다드', '다름이 경쟁력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라는 주제로 3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번 MBA교육 이외에도 교육이수제, 리더십 교육, AMP 과정, CEO 스쿨과정, 해외연수과정 등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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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러한 임원과 부서장의 리더십 및 경영능력을 배양을 위해 교육비 예산을 전년사업기 대비 400%이상 증가시켰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인정 경쟁우위의 확보 및 개인 비전의 실현을 위해 교육비를 대폭 확대했다"며 "직원들의 창조적 사고 및 고객 지향적 마인드 함양을 위한 대내외 교육과정을 임직원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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