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5일 일본 최대 컴퓨터 메모리칩 메이커 엘피다 메모리는 반도체 가격 상승 덕분에 지난 2·4분기(회계연도 기준)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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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엘피다는 9월 말로 마감된 2분기 순익이 5억엔(560만달러)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동기에는 245억엔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흑자전환 발표로 엘피다 주가는 9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1% 급등한 1274엔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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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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