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미국 백악관의 경제 정책 조언자인 로렌스 서머스 미국 국가경제위원회(NEC)의장이 고용시장에 대한 불만족을 표시했다고 12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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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스 의장은 이날 세인트 루이스에서의 연설에서 "미국 경제가 성장세로 돌아섰지만 고용시장은 여전히 불만족스러운 상태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10%에 육박하는 실업률은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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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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