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중국이 연말 혹은 내년 초 천연가스 가격을 상당한 수준으로 올릴 가능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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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 케미컬 인더스트리 뉴스는 익명의 정부 관계자의 언급을 인용, 이같은 제안서를 중국 국문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가스 가격은 입방미터 0.3위안(4센트)에서 0.6위안으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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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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