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하철역 내에 설치될 홍보물";$size="550,308,0";$no="20091009170007903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교육과학기술부가 '연구실 안전'을 홍보하기 위해 신촌역 등 대학가 주변 지하철역에 홍보물을 설치한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는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연구활동 종사자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연구실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지하철 역사 내에 대형 홍보물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홍보물은 1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신촌역과 광화문역, 삼성역 등에 설치된다.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지하철역 홍보는 그동안 대학과 연구기관의 안전관리자와 연구활동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연구실 안전 홍보활동에서 탈피해 잠재적 고객인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그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교과부는 이번 지하철 역사 홍보와 함께 방송, 과학관 등을 활용한 연구실 안전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하철역 홍보활동을 비롯한 교과부의 연구실 안전 홍보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구실안전정보망(www.lab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