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캐주얼 레스토랑 시즌2쪼끼쪼끼(대표 김서기 www.tcfkey.com)는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전기주방을 구축하고 녹색성장 동참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전기주방은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인덕션레인지를 설치해 탄소배출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열효율이 90%에 달하는 인덕션레인지를 통해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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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가스 발열시 분비되는 유해물질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전기주방을 통해 녹색성장 동참은 물론 주방인력 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주방 모델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오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저탄소녹색성장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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