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중요무형문화재 제99호 '소반장' 이인세 보유자가 향년 81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이인세씨는 6일 오후 4시 3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전통공예인 소반 제작 기능의 전승을 위하여 평생을 헌신해 왔다.
AD
소반이란 음식을 담는 그릇을 받치는 작은 상을 말하며, 소반장은 소반을 만드는 기능인이다.
장례식장은 서울 노원구 을지병원 장례식장 1호(02-970-8444)에 마련되어 있고, 발인은 8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선영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