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국가대표'가 '과속스캔들'을 제치고 역대 흥행 7위에 올랐다.


6일 제작사 KM컬쳐에 따르면 국가대표 스키점프 선수들을 소재로 한 영화 '국가대표'는 5일까지 전국 관객 832만 9324명을 동원해 830만명을 모은 '과속스캔들'을 8위로 끌어내리고 7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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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6위는 '디워'로 전국 842만 관객을 동원했다.


제작사 측은 "개봉 11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역대 흥행순위 6위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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