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신일본 제철은 지바현 키미츠 제철소 제2 고로를 4일에 재가동시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가동은 지난 8월 하순 제3고로에 코크스 유출사고가 발생한 후 현재까지 1일 1만t으로 생산량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차·전자업체 및 중국 등 아시아시장에서의 수요 회복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AD

신일철은 경기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키미츠 제철소 제2고로와 오이타 제철소 제1 고로의 가동을 중단시킨 바 있다. 앞서 오이타 제1고로는 지난 8월 2일부터 재가동에 들어갔다.


한편 문제가 발생한 키미츠 제3용광로는 용적이 4822㎥로, 8월 28일 원료가 되는 코크스가 유출하는 사고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