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6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가 서비스업지수 호조 발표와 최근 하락으로 인한 저가 매수 유입으로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최근 경제지표의 부진으로 인해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전일 급락한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 반등으로 긍정적인 매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별 혼조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종목에 상승권 매수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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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 통신서비스, 비금속, 인터넷, 디지털콘텐츠, 운송장비부품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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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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