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과 파라과이간 세계청소년축구 16강전에서 후반15분 김민우 선수가 우측 패널티애리어에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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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후반 10분 김보경 선수가 김민우 선수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손을 맞고 나온 볼을 문전 쇄도를 통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현재 한국과 파라과이간 스코어는 2대0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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